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아들 임동현 군이 2026학년도 서울대 경제학부에 수시로 합격하며 화제입니다.삼성가에서 이재용 회장 이후 39년 만의 서울대 입학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죠.재벌가 자녀들이 대부분 해외 유학을 선택하는 것과 달리, 임동현 군은 한국 입시의 중심지 대치동에서 3년간 치열한 내신 경쟁을 뚫고 합격했습니다.합격 후 그가 직접 공개한 공부법과 입시 전략, 그리고 내신과 수능을 동시에 준비하는 방법까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왜 하버드가 아닌 서울대를 선택했을까?재벌 2세, 3세들의 전형적인 루트는 중학교부터 해외로 나가 아이비리그 대학을 졸업하는 것이었습니다.SK 최태원 회장의 자녀들은 하버드와 예일대를,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의 자녀들은 브라운대와 코넬대를 나왔습니다.하지만 임동현 군..